한석규씨는
개인적으로는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그런지
예전에 보던 연기와 무엇이 달라졌는지
잘 모르겠어서 평가를 계속해서 낮추는 중입니다
엠팍에서는 여전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최근 몇년간의 작품에서 보는 모습은
예전 90년대쯤 과 00년대 초반쯤의 모습에서
크게 달라진건 없는거 같아서 아쉬움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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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그런지
예전에 보던 연기와 무엇이 달라졌는지
잘 모르겠어서 평가를 계속해서 낮추는 중입니다
엠팍에서는 여전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최근 몇년간의 작품에서 보는 모습은
예전 90년대쯤 과 00년대 초반쯤의 모습에서
크게 달라진건 없는거 같아서 아쉬움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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