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만:우리 아버지가 그리 밉나
그러나 법적대응은 안할것이다 라고 하네요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박지만 입 열었다…“아버지가 그렇게 우는 모습 처음 봤다”Daum | 서울신문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 박지만 EG 회장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해당 영화는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있다는 식의 ‘음모론’을 암시해 파장이 일고 있다. 박 회장은 지난 2일 조선일보 인터뷰를 통해 고등학교 1학년 당시 어머니가 숨진 1974년 8월 15일 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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