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경기 12시 반인줄 알고 미리 치맥을 했더니 졸림.
혼술 안좋아 해서
스포츠 중계 보면서 치맥도 진짜 어쩌다 한번 하는데
오늘 땡겨서 치맥 준비했더니만.. 시간을 잘못 알았음. ㅎ
간만에 맨유경기 월요일 안넘어가고 일요일 밤에 한다 했음
맥주 두캔 깠더니 졸리기 시작함. ㅜ.ㅜ
그나저나 몇만년만에 기네스 마셨는데 맛나네요.
근데 좀 싱거워진듯.. 흑맥주 특유의 향과 맛이 약해짐.
다른 얘기인데 졸리다라는 표현이 경상도에선 그렇게 닭살 돗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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