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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씨의 타살 가능성이 훨 큰 이유


일단 확률적으로 목을 메면 부러지기 보다는 질식함.
부러질 확률은 노인, 남자, 무거운 중량인 경우 더 큼.
거기다 장미란씨 경우처럼 신체 일부가 땅에 닿은 불완전 현수의 경우 부러질 확률은 현저히 떨어진다.
국내외 자료를 보면 행잉에서 경추가 절단다는 경우는 대략 15%에서 최대 40%로 보며 프랑스 자료를 보면 고작 1-3%로 본다. 층고 등 집안 구조와도 연관 될 수 밖에 없다. 미국처럼 층고가 높으면 자살하긴 좋다.
고통을 최소로한 자살을 생각하면 무조건 경추를 부러뜨려야 한다. 그래야 즉사인데 칼을 이용한 자살자의 주저흔에서 보듯 대담하지 않으면 힘들다. 경동맥을 끊어버리면 쉽게 끝나는 것을 알지만 무서워서 팔목을 깔작거리다 실패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영화 오멘에서 나온것 처럼 목에 줄을 감고 건물밖으로 번지하면 확실함. 물론 최소의 고통이란 자살 제1원칙은 충족하지마 최대한 가족 등 보는 사람의 충격을 최소화한다는 제2원칙을 위반. 죽는 마당에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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