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겜 축구 소감
1.
2ㅡ1 승
두나라 이 나이대 영혼까지 끌어모은 멤버 맞다이였는데, 체급에서 앞선 한국 ㅔ신승
중국은 이 세대랑 아랫 세대로 갈 수록 희망이 있을 듯
2.
이민성 홍명보 황선홍...
큰 틀에서 같은 수준 감독들. 머릿속 플랜 몇개 외에 경기중 대처나 아이디어는 부족한 감독들. u자 빌드업 사이드 하프스페에서 침투 맞아떨어지거나 개인쇼 크로스컷백 이외에 전술이 없음. 상대는 어차피 사이드렁 중앙공격수만 막으면 됨. 결국 엄지성 개인기와 배준호 침투 한번 딸각 승
3.
축구엔 100의 체급으로 150을 만들 수도 있고, 50도 만들 수 있고 ,200 노리다 -200될 수도 있지만, 황홍이... 이 감독들 축구는 100의 선수들로 80ㅡ110 정도 하는 감독들...
게임 자체가 한국여자 윙배구 그자체
도전적이고 어렵고 위럼한 건 안하고
계속 리시브나 잘해서 미들 페이크 주고 결국 윙이 스파이크 때리는 축구...
4.
쨌든 결과만 보는 대회인데
일본이든 우즈벡이든 u21 얘들 상대 ..
솔직히 5:5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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