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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는 사투리때 본격적 유입이 많았죠


나연수 원이와 안원잘부 초기시절은 윈이란 '점'으로 알리던 시절
그러다 미나미가 일본어 티처로 나오는데 이때부터 조금씩 탄력을 받기시작하고 점과 점이 이뤄져 '선'을 구성
3월20일에 갸루특강에서 거제야호가 나오고 이슈가 되긴했지만 약했어요
4월8일 런어웨이 컴백하고 4윌9일 갸루라이브편을 했지만 컴백성적 멜론 1000위안에 간신히 하루들고 차트아웃 망함
5월초인가 무료 라이브행사하는데 힘들게 길거리홍보하는 모습이 담겨있죠
이때도 리센느 커뮤니티에 언급되긴했는데 대부분 원이 중심에 갸루 미나미 정도였구, 찻잔속크지않은바람정도였어요. 툭하면 바이럴한다 까이고
본격적으로 알려진건 5월초 사투리편까지 성공하면서 점3개가 모여 삼각형완성. 그리고 5월22일 거제1편 나오면서 낚시와 바다 감성땜에 폭발시작했고, 그후 리트와메트편까지 뜨면서 입체적인 피라미드가 완성되었죠
그리고 이와중에 가장 중요했던건 한번 입문하면 어김없이 들어오는 팬튜브 라이브 편집영상의 알고리즘 점령
이게 선과 면안의 공백을 충실히 채워줬죠
거제야호야 물론 중요하고도 상징적인 트리거로 알려져있지만 당시 여기서 이슈도 안되었고 런어웨이 컴백도 몰랐죠
물론 갸루특강과 거제1편은 이어지긴하지만 그 사이에 2개월이란 시간이 있죠
심지어 이후 치바편과 경주편(각각 외전까지 4편)
도 반응이 좋구 지속적인 흥미를 유발하는데 성공
이걸 단순히 거제야호 밈성공으로만 설명하면 많은걸 놓치지않나 싶네요
일단 확실한건 리센느멤버 2명이상과 솔파피디님이 만나면 케미와 시너지가 꽤 크지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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