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개 영화 상영에 왜 두려워 하는가?
충청도 청주에서 생산한 56세 짝이 없는 수컷이다.
중2때 작고한 원로배우 추송웅의 "우리들의 광대"를
보고 배우를 꿈꾸었다고 한다.
공부를 못하고 못생긴거 카바하려
전문대 의상과 졸업하고뒤늦게 서울예전에 입학한다.
1999년 주유소 습격사건
2001년 신라의 달밤
2002년 광복절 특사, 공공의 적
2005년 마파도, 혈의 누, 왕의 남자
2006년 타짜
2007년 이장과 군수
2010년 부당거래
2014년 해적(바다로 간 산적)
2015년 베테랑
2017년 택시 운전사
2019년 봉오동 전투
2022년 공조
2024년 파묘
2026년 왕과 사는 남자
그동안 그의 영화 보아도 종북이니 좌빨이니 정치성향 있나?
그나마 순수한 연극, 영화인이다.
왜들 그에게 히스테리칼한 반응을 보이는지 모르겠다.
자라 보고 놀란 놈이 진짜 범인인거다.
니들이 김혜수 남편들이냐?
영화는 이승만 "독립전쟁" 같이 일방적으로 모는게 아니다.
결론이 없고 각자가 알아서 생각하고 사색하는 틈과 또는 여운을 주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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