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8키로 달렸는데요
사실은 제 현재 능력으론
20km 6분/km 페이스로 달리면
무릎이 아파지는데요...
어제 마포 출발 서강대교 건너 행주대교 건너니
20km더라고요
귀신 같이 그 시점부터 무릎 시큰.
코스를 잘못 잡아서 거기서 서울까지는 차도 없고 외길...
1시간 넘게 걸어서 마포구청에서 지하철 타고 복귀했네요 ㅋㅋ
28km는 아니고 20km 달린셈이네요
거리 좀 올려서 30km 러닝 도전해 보겠습니다.
달리기에 있어서 기록에 도전하지는 않으므로
하다보면 어느 순간 되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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