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라꽁비에트
요즘 바게트 중독이라 메종 라꽁비에트에서 바게트를 샀습니다.




100원 하는 쇼핑백이 정말 이쁩니다.

바게트에 라콩비에트 버터를 바를까 하다 간만에 페이장 브레통을 사봅니다.
올만에 먹으니 역시 기본에 충실한 버터입니다. 제 입맛엔 조금 아쉬움이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좋은 버터입니다.

이른 저녁으로 파지타를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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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게트 중독이라 메종 라꽁비에트에서 바게트를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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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게트에 라콩비에트 버터를 바를까 하다 간만에 페이장 브레통을 사봅니다.
올만에 먹으니 역시 기본에 충실한 버터입니다. 제 입맛엔 조금 아쉬움이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좋은 버터입니다.

이른 저녁으로 파지타를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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