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분인데 경상도 여자랑 결혼하신 형님들 계실까요?
서울에서 대학 다니고 회사다니는 본가가 경상도인 여자분들은
어느정도 서울패치가 되서 그런지 잘 못느꼈는데
회사일로 잠깐 경남에 내려가서 일했을땐
지역성이 확실히 있구나도 느꼈고
계속 그 지역에서 자란 여자분들 좀 다르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일단 확실히 기가 센 것 같은데
사투리를 쓰니까 더 그렇게 느껴진건지도 모르겠네요
서울패치가 된 여자분과 결혼했더라도
처가가면 토박이 분들이랑은 좀 적응이 안될거같은데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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