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부산지하철에서 벌어진 100%실화
지하철을 타고 있는데 갑자기 어느 아저씨가 이런 말을 합니다..(전직 경찰관이었을 겁니다.)
"그 집 딸이 문제를 일으키더만 그 동생도 죽어버리고 그 집안 자체가 다 죽어버렸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면 그 딸이 그 집안 경찰 아빠가 싫어서 사고를 쳤는데 그 아빠는 딸 때문에 반성은 하기 커녕 보복만 하려고 했다. 그러자 마누라한테 이혼까지 당하고 결국 직장까지 잃어서 노가다를 하는데도 보복하려고 했다. 이제 거지가 되니까 올인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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