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태블릿 보도후 박근혜 청와대랑 비슷하죠?
최순실 태블릿 보도가 되고 100만 촛불이 타던때
"10월의 마지막 밤" 을 말하던 손석희 앵커가 기억나네요
검색해보니 직후 박근혜 쩔쩔맬때 DJ 가신 한광옥이 비서실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당시 새누리당쪽에서는 비서실장 사양했겠지요 . 지금과 비슷?

비슷한 시기 최재경이 민정수석에 새로 임명된후 탄핵안 가결후 관뒀습니다

김지용을 비롯해서 청와대와 정부를 뒤덮은 검사들이 최재경 라인이라는 말이 있고
김지용을 호남쪽에서 민다는 말도 있습니다

최재경은 박영수와 함께 대한민국 검찰 특수통의 핵심입니다
대장동 사건의 쌈지돈이 부산저축은행 부실대출에서 비롯되었고
최재경 대검 중수부장이 윤석열 부하 삼아 수사책임자 였습니다
여전히 쩍벌중인 윤석열
박근혜 국정농단 사건때는 박영수가 윤석열 부하 삼아 특검했지요
박근혜 특검과 윤석열 특검보
어찌보면 위기탈출 위한 '구조적 다수' 전술은 박근혜가 원조입니다
친DJ인 한광옥 , 한화갑이 박근혜쪽으로 갔으니까요
그러고 보니 다시 돌고 돌아 대장동 사건으로 갑니다
이재명은 대장동사건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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