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다고 절규하는 딸 태우고 만취운전하다 사망사고까지 내버린 여자영상
해당 차량은 60KM 도로에서 178까지 밟아버렸다네요.
피해자는 20대 배달대행업체 운영하는 예비신랑이었고 오토바이로 예비신부를 에스코트중이었습니다.
즉 예비신부는 자신의 예비신랑이 눈앞에서 죽는장면을 지켜봄.
사고 직후 절규하며 항의하는 예비신부에게 만취운전자는 자기 애가놀랐다. 난 신호지켯다며 우기며 적반하장으로 역으로 난리쳤다고하네요.
그리고 사고직후 피해자는 아직 살아있었는데 그 어떤 조치도 하지않았다고합니다.
피해자들도 피해자들인데 4살, 6살짜리 딸들도 너무 불쌍함.
무섭다는데 엄마가 조롱하며 달리고 사고 직후에도 6살짜리 애가 엄마한테 도망가지말라고 일갈함.
1심판결은 음주운전으로인한 사망사고와 딸들에 대한 정서적 학대로 11년.
언론에 공개되기도했고 진짜 무기징역으로 쳐박아야한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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