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진 엄석대를 최민식 이 새로 부임이와서 참교육을 하는 영화죠.
마지막에는 최민식도 어디 정치하면서 사람이 개좃같이 변한게 인상적인 영화.
민주당을 보면서 이영화가 자꾸 오버랩됩니다.
대통령이하 현국회의원들 민주당 유투버들까지. 주인공을 형상화 하기는 그렇지만..
민주당내에서 계속 기득권을 가지고 싶은자들과, 그것을 용납하지 못하는 자의 싸움.
김어준이 말하는 코어지지층에서 바라봤을때 엄석대는 이재명일것이고
이재명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바라봤을때 엄석대는 김어준이 아닐까싶다.
어제 팀정청래 의원들이 급한 회의를 미루고 김어준에게 찾아가 청년 최고의원은 경선해야한다하고
김민석은 전용기를 임명하고 그에 바로 페이스북에 올리는 그3명의 의원들을 바라봤을땐.
통합하기는 쉽지 않을것같다.
문재인 대통령이 멸칭문화에대해서 김민석대표에게도 강하게 어필한걸 방송으로 봤다.
멸칭문화가 없어지려면, 페이스북에 재고 이런글부터 자재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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