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뭐.. 포기입니다. 이재명의 말년은 처참할 것으로 봅니다
어느정도로 처참할 것으로 보이냐면...
아무도.. 정말 아무도 안찾고
증오와 원망의 목소리만 남은 평생을 들을 것으로 보입니다.
어차피 지금 김선호의 표중 50%중 40%가까이는
대통령한테 힘을 줘야한다는 대통령 중심의 그런 사상을 갖고 있는분들
그분들이 표를 준 것이라 보여지구요.
정청래를 뽑은 50% 가까이는 이재명에 대한 실망감이라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직에서 내려왔을 때 생각해보면
돌 던질 사람들이 전국민중에 90% 이상이라 봅니다.
말년에 많이 비참할 것 같습니다.
국짐당은 "거봐 우리말 맞지? 이재명은 안된다 했잖아."
민주당은 "우리가 속았네.. 하 시발"
이런 분위기로 될게 너무너무 뻔하네요.
앞으로 실용주의 이딴 씨발소리 하는 새키나오면 돌부터 던지고 봐야할 정도.
민주당에서 앞으로 나올 대통령 후보들을 고를때는
정말 신중하게 과거의 행동과 말들.. 이걸 1순위로 봐야한다는
다시한번 그걸 명언으로 삼아봅니다.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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