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죽음 미스테리 10가지
1. 추락 장소에 혈흔이 보이지 않음
2. 유서가 있다며 부검 거부
3. 그 유서가 워드..........
4. 유서라고 보기 힘들 정도로 유가족에게
남긴 말이 없음. 유서 내용이 전형적.....노무현은
글을 많이 쓰지는 않았지만 한 번 쓰면 꽤 괜찮은
글을 쓰는 사람이었음. 유시민보더 노무현이 글을
더 잘 씀. 그런 분의 유서라고 하기에는....ㅡ글쎄.
5. 이병춘 전 경호관이 초기 조사 진술을 번복함
6. 2009년 5월 23일 서거 당시 응급 이송 및 치료 과정에서 암부백(Ambu bag, 수동식 인공호흡기)과 병원 응급실의 인공호흡기(산소호흡기)를 통한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을 받았음.
7. 산소호흡기를 유가족이 아닌 문재인의 동의하에 뗌
8. 친노는 노무현 서거 이후 폐족 소리를 듣게 됨
9. 노무현을 지키지 않았고 노무현이 적극적으로
이명박한테 맞서려는걸 여러명이 말리기도 함. 탄원서도 한 장 안 씀.
10. 생전 마지막까지 노무현을 지킨 강금원도,
노무현을 지키지 못했다며 스스로를 폐족이라던
안희정이 아닌 유시민이 노무현 서거 이후 후광을
다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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