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경기도 복지줄이는거 저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정치적으로 보지말고 현실을 봐야죠
재정수입은 기초단체들이 다 벌어가고, 광역 인프라는 도가 부담을 안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도체 호황으로 수원, 화성, 평택 등등 많은 기초단체가 돈을 벌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도 자체에 떨어지는 돈은 크게 없어요. 오히려 반도체와 인구유입으로 그간 지은 광역 인프라 유지비는 경기도 돈으로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경기도의 경우 복지정책은 광역단체 중심에서 기초단체 중심으로 가는게 맞아요
그리고 우려되는 점은 경기도 기초단체간 양극화는 점점 심화 될꺼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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