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진 고기'라는 표현이 그정도로 혐오스러운 정돈가요;;
저도 육류 먹을때 찌개에 들어가거나 탕에 들어있는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매번 말할때마다 나는 이거싫다저거싫다 말하는것도 복잡스럽고 설명하기도 애매해서 저렇게 표현하곤하는데 담장 보니까 저 표현 자체를 엄청 싫어하는 분들이 꽤 있네요
돼지고기가 김치찌개에 들어가는게 싫고
소고기가 무국으로 나오는게 싫고
주절주절 말하는것보다 그냥 간단명료하게 물에빠진고기 별로 안좋아한다고하는건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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