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세 걷어서 마운자로 지원에 쓰자는 얘기도 있던데 사용처부터 정해놓고 걷는게 맞나요?
국민 건강을 위해 설탕 소비 억제를 하고 증세를 하고 또 그거를 복지, 건강 관련 예산으로 편성해서 쓴다는건데 .. 돈쓰는 사용처도 불분명하고 애매하지 않나 싶어요 여기에 걷은 세금을 마운자로 지원금이나 급여로 쓰자는 주장까지 나온다는데 아직 어디다 쓸지 확정도 안된 예산을 사용처부터 정해놓고 돈부터 걷자는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 설탕세 도입하고 물가 오르고 서민경제 더 박살나고 걱정하고 눈치보고 이런거 보단..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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