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박위는 독실한 크리스천인데 왜 술을 꽐라되도록 마신건가요?
아무리 축하파티라고 해도
종교적 신념이 있으면
살짝 입에만 대던가
누가 강요한것도 아닐텐데
자기 의지로 예수도 못알아볼정도로
진탕 마신다는게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데요
그정도면 나이롱 신자 아닙니까?
그 자체로 이미 진정성이 없는건데 그러고도 계속 크리스천?
정말 위선적으로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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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축하파티라고 해도
종교적 신념이 있으면
살짝 입에만 대던가
누가 강요한것도 아닐텐데
자기 의지로 예수도 못알아볼정도로
진탕 마신다는게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데요
그정도면 나이롱 신자 아닙니까?
그 자체로 이미 진정성이 없는건데 그러고도 계속 크리스천?
정말 위선적으로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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