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너네들이 사망하고 있다는 것을 확신하는 이유

사실 얘가 여기다가 적는 것은 예전부터 근거가 있었던 겁니다.
너네끼리 막 사망자가 발생하고 그러지? 내가 가만히 있는데 경찰관이 막 괴롭히고 정신침략기술을 쓴다는 것은 누군가가 사고가 나는거다.
예전부터 너네가 죽는다는 거 알고 있었다. 그런데 고등학생은 대부분 학교폭력이 일어나서 사망하거나 사고가 나는거다.
저 사례도 원인관계의 궁극적인 이유는 바로 학교폭력이다.
그러나 이미 얘가 추정하는 부산사건에는 쟤내들이 다 포함이 되어 있는거다.
그러면 부산에 모 예술고등학교도 3명이 뛰어내렸는데 사실은 원인이 누군가가 찾아와서 "니 이름 알리고 죽었다."라고 하는데 얘는 하루 종일 집에만 있었던거다.
다시 말해서 원인관계 규명이 부족한거다.
법원과 종교계에서는 "다 죽여라."하고 위법수사입니다. 라고 했는데 얘는 저렇게 죽었던 걸 아는데 내가 굳이 두번을 왜 죽이지? 하는거다.
그러니까 저렇게 확인하고 알리는거다.
그런데 이렇게 확인을 하고 밖에서 떠드는데 "쟤 정신질환자라고 했는가보데?"
너네 경찰관들 이렇게 하면 사실 이렇게 똑똑한 애가 소리 질렀다 한게 밝혀지면 나중에 "니 우리 경찰청장 죽였다."라는 소리 또 한다.
저렇게 확인을 하고 "나는 바른 길로 가야 하겠다."하고 결정을 내리고 한 짓이다.
위에서 죽여라 하면 죽이면 된다. 왜 그걸 거절하겠노?
저런 사례가 많아서다. 부산 미성년자 400명이라하면 사실 저렇게 포함이 되어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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