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상점에서 벌어진 100%실화
얘가 어느 상점에서 일을 합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찾아왔습니다. 니 여기에 여자 대려오는데 "하나 확인할려고 대려오는거다. 그렇게 하고 물건 사서 나가는거다."
경찰관이 남이 일하는대서 까지 찾아와서 이런 짓을 하거든요. 겨우 작은 돈 버는데 이런 짓까지 하니까 애가 소리를 지르죠. 그런 짓하고 112신고 들어오게 했다하데요?
내 지구대가서 오줌한번 싸고 올까?^^
그 30대 여자들이 의외로 솔직하게 말한다.
"내 여기 온 이유가 니 하나 확인한거다."
경찰관님. 그렇게 하고 가시니까 영업방해가 이뤄지자나요.
얘 소리지른 이유가 들킨거다. 경찰관들 진짜 미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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