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때문에 난리인데 소셜 네트워크 같은 영화는 어떻게 보시나요?
소셜 네트워크 개봉했을때
너무 현업에 대표격으로 종사 중인 사람의 이야기를 다루는 경우가 있나?
그때도 갸우뚱하긴 했거든요.
영화의 완성도를 떠나
어쨌거나 주커버그에 대해서
마냥 긍정적으로 그려진 작품은 아니고
주커버그가 불편해 할수도 있는 상황에서
아론 소킨도 어느정도의 각색은 했을거고
이 부분도 한 기업의 수장으로써
충분히 명예가 실추될만하다고 여긴다면
그럴수도 있겠다고 느꼈는데
표현의 자유는 어느선까지 지켜져야 한다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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