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진호는 역사영화감독이 아니고 역사인물로 소설쓰는 감독이죠
일단 자기가 쓰고 싶은 역사인물을 고르고 거기에 넣고 싶은 속성 다 때려넣어서 새로운 인물을 만들어놓고 ’역사 재해석‘ 거리는거
당시 소설덕에 덕혜옹주가 인지도도 있겠다, 덕혜옹주가 사실 재일조선인의 리더이자 독립운동가? 반일국뽕에 딱이다 싶으니 써먹은거.. 실존한 독립운동가들을 조명할수도 있었는데 그럼
실제 덕혜옹주는 10대때부터 조현병 환자였음.. 감독은 실존했던 ’덕혜옹주‘에는 관심없고 대중 관심도 끌수있으면서 본인이 원하는 속성을 붙일수있는 덕혜옹주를 창작한거죠
이준익은 사도세자의 삶을 연구해서 구현하는데 초첨을 맞췄다면 허진호는 덕혜옹주라는 인형에 자기가 원하는 속성을 덕지덕지 붙여놓고 ‘역사영화’ 라고 선전 함. 차라리 팩션인걸 강조했으면 몰라 선전은 감동실화 인것처럼 함
덕혜옹주나 천문은 조선시대 일제강점기니까 티가 안나지만 이걸 현대사에도 똑같이 해버림;;
공교롭게도 이동진은 덕혜옹주도 별3개 줬네요. 제작사도 똑같은 하이브미디어코프고요
당시에도 역사왜곡 소리들으먄서 비판받음. 이 정도면 이 감독 쿠세에요. 이게 역사왜곡이란 자각도 없음;;
‘덕혜옹주’ 누가 이렇게 황당한 왕실 미화에 공감하는가엔터미디어‘덕혜옹주’, 조선 왕실을 그리는 기이한 이중플레이 [엔터미디어=황진미의 편파평론] ▲이 영화 반(反)▲. (본문 중 영화 내용의 누설이 있습니다. 영화를 관람하실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는 ‘조선의 마지막 황녀’로 알려진 실존인물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로, 40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중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