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팬으로써 지금까지 이뤄왔던게 다 부정당하는 느낌..
13년도부터 응원해왔던 내 자신도 뭔가 부정당하는 느낌이 드는군요
어쨋든 불법적으로 팀을 운영해왔다는거에 대해서 절망과 실망이 동시에 크게 밀려옵니다..
내 인생의 주말은 항상 시티덕분에 행복했는데 그 행복했던 기분마저도 부정당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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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도부터 응원해왔던 내 자신도 뭔가 부정당하는 느낌이 드는군요
어쨋든 불법적으로 팀을 운영해왔다는거에 대해서 절망과 실망이 동시에 크게 밀려옵니다..
내 인생의 주말은 항상 시티덕분에 행복했는데 그 행복했던 기분마저도 부정당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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