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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이 일본에 대규모 투자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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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이 지금은 은퇴했지만 얼마전 까지 티비에 나와서 자기는 일본 경제를 밝게 본다
일본 기업들은 더 성장 할 거다
오마하의 현인 답게 일본 증시는 계속 쳐 올라가고 역시 워렌버핏 소리가 절로 나왔는데
나중에 알고 봤더니 일본 산업 기술주 등 성장 동력에 투자한게 아니라
일본 종합 상사에 투자 한거
일본 종합상사는 돈 되는거는 다 하는데 에너지, 원자재, 식품, 부동산 등
돈 되는거는 다한다고 보면 되는데
버핏이 보니까 일본 종합상사들이 해외 자산도 많이 가지고 있고 현금장사를 한다는 거임
현금 흐름이 좋은 기업을 좋아 하는 버핏에 눈에 저평가된 일본 상사들이 눈에 들어 왔고
투자를 하게 되는데 이마저도 엔저를 환차익을 이용해 일본은행을 통해
대규모 채권를 발행해 주식을 사들이기 시작함
엔저를 이용한 환투기 채권을 발행에 일본 종합상사들 주식을 사모은 것
일본 엔저 환차익을 이용해 엄청난 수익을 챙겼는데
버핏은 진짜 돈에 환장한 돈의 화신이라고 봅니다
버핏은 철저하게 미쓰비시, 미쓰이, 이토추, 마루베니, 스미토모 등 일본의 5대 종합상사에만 집중
일본 종합상사는 에너지, 원자재, 식품, 부동산 등 전 세계의 ‘돈 되는 실물 자산’
내 돈은 안 쓴다: 엔저와 초저금리를 활용한 '환율 레버리지'
가장 소름 돋는 부분은 투자 자금을 조달한 방식입니다.
버핏은 미국 달러를 일본 엔화로 환전해서 주식을 산 것이 아닙니다.
일본 현지에서 엔화 표시 채권(사무라이 채권)을 대규모로 발행하여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버핏의 무위험 수익 공식]
일본 최저금리로 엔화 빌리기 (채권 발행)
↓
그 돈으로 배당률 4~5%의 일본 상사 주식 매입
↓
상사에서 나오는 '배당금'으로 채권 '이자' 갚고도 막대한 현금 남김
↓
엔화 가치가 떨어질수록(엔저), 달러를 쥐고 있는 버핏이 갚아야 할 원금 부담은 더 줄어듦
엔저 환차익과 주가 폭등의 더블 재잭팟
포춘(Fortune) 등의 보도에 따르면 버핏의 이러한 일본 종합상사 투자는 버크셔 해서웨이에
무려 240억 달러(약 30조 원 이상) 규모의 막대한 수익을 안겨다 준 것으로 평가
결론은 워렌 버핏의 일본 경제 어쩌구는 개구라 엔저 환차익으로 지 돈 한푼 안들이고
떼돈 번 지독한 돈의 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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