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민주당한 것이 내 인생 신의 한수가 됨
10여년 전만 해도 열혈 문지지자였던 나,
집권 기간 내내 내로남불은 패시브에, 부동산, 페미, 종북 등등에 질려 칼 손절하고,
부동산 추격매수(갭투자), 코인, 주식 투자 등등
저짝 인간들이 하는 말과 반대로 살았더니
(정확히는 찢주당 인간들이 하는 말은 반대로 듣지만, 그 인간들의 행동은 따라함ㅋㅋ)
지금은 여전히 찢주당 지지하는 친구들과의 자산격차가 넘사가 됨..
찢주당 지지하는 친구들은 여전히 전세 걱정, 월세 걱정..
요새 차마 지지한다는 말도 꺼내지 못하던데,
속 마음은 어떨지 궁금ㅎㅎ
여전히 지지하지만 말도 못꺼내는건지,
아니면 속으로 원망하고 있는건지ㅋㅋ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