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만국민당-중국 회담에 대한 대만 여론이 좋더군요

얼마전 시진핑과 국민당 주석 정리원 간 ‘국공회담‘이 열렸는데
대만에서 ’중국과의 관계개선에 큰 도움이 됐다’라며 여론이 좋더군요
국민당은 보수주의, 통일주의, 중화민족주의
민진당은 진보주의, 사민주의, 대만정체성주의 성향이죠.
지금 대만총통 라이칭더가 꽤 강경한 대만 정체성주의인데
대만인들은 스스로 중국인이라는 정체성도 워낙 강해서
라이칭더의 노선에 대한 여론이 안 좋아진 퍈이라고 합니다.
또 많은 대민인들이 중국 대힉이나 회사애 다니고 있고
가장 중요한 교역국이다보니, 관계개선에 대한 여론이 크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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