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탁구 단식 세계 랭킹

이전 글에서 예고한대로
일본의 소라 마츠시마가
세계 랭킹 1위에 올랐습니다.
현재 19살이고 언젠가 1위에 오를거라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빨리 올랐네요.
2018년 티모 볼 이후
첫 비중국인 세계 랭킹 1위의 탄생입니다.
올 4월 이후 출전이 없었던 왕추친은
4위로 내려갔습니다.
세계 랭킹 3위 안에 중국 선수가 없는 건
1990년대 유럽세에 밀리던
마웬거 왕타오 시절 이후 처음일듯 합니다.

여자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2주동안 생애 첫 세계 랭킹 1위를 누렸던
왕만위가 2위로 내려가고
쑨잉샤가 다시 1위로 올라왔네요.
요번 스매쉬의 향방에 따라
누가 1위를 한동안 가져갈지
결정이 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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