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B의 flight date와 실제 출항일·유니패스 선적일이 다를 때
AWB의 flight date와 실제 항공 Departure Date, 유니패스(unipass) 선적일이 서로 다른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수출일의 기준이 되는 것이 B/L 또는 AWB의 날짜라는 것은 알고 있으나, 위 세 항목 중 항공운송 현황의 Departure Date와 유니패스 선적일은 동일하고 AWB의 flight date만 다를 경우, AWB를 굳이 수정 발행하지 않아도 되는지, 매출신고 관련 문제는 없는지, 모든 경우에 AWB의 날짜를 기준으로 매출신고를 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1
- 0선적 기준일은 실제 선적일이 맞으나, 항공수출 시 Air Waybill이 반드시 실제 출발일과 같지 않은 사례가 종종 발생합니다. 항공운송장은 항공사가 아닌 화주(또는 대리점)에서 발행되며 증권의 기능이 없는 운송장으로, 항공사에 제출한 후 수정이 어려워 대부분 재발행하지 않고 원래의 AWB를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한 번에 모든 화물이 나가지 못하고 순차적으로 선적되는 일도 있어, 정확한 출항일의 의미가 선하증권과 다릅니다. 실무상 통관에 사용하는 운송장은 출항일에 맞추어 재발행을 요청하면 수정된 운송장을 포워딩(대리점)으로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항공운송장의 출항일과 매출신고일이 동일하지 않을 수 있으며, 실제 출항일인 유니패스의 기적일이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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