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MVP 경쟁 사실상 탈락 ..

오늘 잔여 정규리그 투수 등판 불가 판정받음
더 이상 정규리그에 투수 등판 안함
8월 타율 폭락
경쟁자 암스트롱은 오늘 1경기 3홈런
4년 연속 리그 MVP는
사실상 무산 분위기
오타니 부진 이유로
무릎 부상을 꼽는데
무릎 때문에 투구를 할 수 없고
이게 타격 매커니즘까지 영향을 줌
무릎에 물이 차고 있는데
주사로 물을 빼주고 있다함
물론 무리를 해서라도 투수를 복귀하면
할 수도 있겠지만
다저스는 정규리그가 중요한 팀이 아니고
포스트 시즌이 중요한 팀이라
굳이 정규리그에 무리시키지 않겠다는 입장이고
오타니 또한 리그 MVP를 위해
모든 컨디션을 정규리그에 집중 시키기 보단
컨디션을 포스트 시즌으로 맞춰야 하는 입장이라
정규리그에 모든걸 쏟아 붓기도 힘든 상황
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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