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할 권리, 싫어할 권리, 그걸 표현할 권리.
유시민 작가의 장인수 기자 채널 출연 편을 보고
많은 공감과 배움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글 제목이 좋아하고 싫어하고 표현할 권리라고
적었습니다.
2찍이 싫고, 뉴재명이 싫고, 당선 전후 대통령의
행태가 싫었습니다. 지금도 싫지만,
그들을 좋아할 권리를 인정합니다.
그 표현도 인정합니다.
그래야, 제가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깨달았습니다.
그 실천 중, 첫 번째.
민주당 일반당원에서 권리당원으로 전환했습니다.
통렬하게 싫어하고, 좋아하고, 표현하기 위해.
노엽지 않은 감정이 너무 편안합니다.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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