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겨울에는 학교 난로에 도시락 올려놨죠(일명 벤또)
겨울방학 하기전..
그러니까 11월정도..
화목난로나..그런거에 점심먹기 한시간전
난로에 도시락을 올려놨죠
(나무타러 몇몇애들 학교 일하는 아저씨들에게 보냄 나무 가져오게했죠ㅎㄷㄷ)
지금이야 저렇게 하면 대불편의ㅜ시대라
왜 냄새나게 도시락을 난로에 올려두게 하냐고
민원 들어올듯...(믈론 난로가 있다면 말이죠)
저는 물론 보온도시락 가지고 다녔어요(코끼리표)
우리때는 보온도시락도 꽤 있어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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