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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중력 개발이 당장 가능한 이유.jpg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이나 우주정거장을 만들거나,
달을 테라포밍해서 지구와 중력이 같게 만드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면
인류가 멸망할때까지 역사에서 기록될 엄청난 위업이 될텐데,
지금 당장 실현 시킬수있어.
그럴려면 지구가 어떻게 중력을 가지게 되었는지 부터 알아야돼.
지구가 만들어지기전 우리 은하계는 거대한 두 물체가 충돌하게 되고, 그 파편이 퍼져나가면서
안정적인 형태의 은하계가 만들어졌는데, 이때 우리 태양계도 처음에는 더 많은 행성과 소행성들이 있었을꺼야.
시간이 지나면서 공전궤도가 수백년 수천년에 걸쳐 만나게 되면 서로 충돌하게 되고 안정적인 지금의 태양계가 만들어진거지.
사실 달도 지구도 하나의 물질이였다는거야. DNA상 부모가 같은거지.
만약에 지구와 달로 나뉜 상태에서 다른 은하계의 제3의 물질과 닿아 변했다면 다른 DNA가 발견되겠지만
중요한것은 달과 지구와 태양은 하나의 물질이였다는거야. 충돌전에 말이지.
그래서 본론으로 가서 항성이였던 지구가 핵융합과 핵분열을 하면서 안정적인 구조의 철로 만들고,
복사 냉각 방식으로 열을 방출하면서 원자의 운동량이 감소하면서 공간을 수축시키면서 중력을 발생시킨거야.
그래서 동일한 원리로 인공중력을 가진 구슬을 지구에서 만들어보려고해.
직경 10M의 구슬을 준비하는거지.
그리고 그 구슬 안에 물을 30%을 체우고 수증기로 전부 만들었어,
그리고 나서 차갑게 식히는데, 수증기를 액체로 전환한 비율 X 질량 만큼 중력이 생기지 않더라는거야.
그 이유는 공간을 수축시키지만 다른 수증기가 팽창하는 압력이 더 커서 상쇄되었던거지.
그래서 압력 배출구를 설치해서 적정 압력까지 수증기를 배출하자.
그때부터 수증기가 액체로 전환된 비율 X 질량만큼 중력의 힘이 커지더라는거야.
여기서 중력전환한계질량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단위부피당 중력전환한계질량보다 더 높은 물질이 있으면 수증기를 액체로 바꿔도 중력이 커지지 않아.
하지만 그 질량보다 낮게 만들면 수증기를 액체로 전환하면서 중력이 커지는거지.
그래서 물 5%이하로 넣어 수증기로 만들어서, 액체로 식혀서 중력을 만든 이후에,
이 액체를 스포이드로 꺼내서, 다시 외부에서 가열해 수증기로 만들어서,
그 캡슐안에 저밀도로 분사하고, 그 수증기가 냉각재에 의해서 식게 만드는거야.
여기서도 단위면적당 중력전환한계질량보다 낮게 분사해야만 구슬 안의 중력이 커지게 만들수있는거지.
수증기를 액체로 전환해서 중력의 힘을 키우고, 그 액체를 다시 수증기로 만들어서 수증기를 분사하고,
그 수증기가 냉각재에 의해서 액체가 되면 그 액체를 다시 꺼내서 수증기로 만드는 이 과정을 반복할수록
구슬 내부의 인공 중력은 계속 커지는거야.
지구의 경우, 대기가 없는 진공층인곳에서 수증기가 액체가 되면 중력의 힘이 커지는데,
대기가 많은 대기층, 즉 중력전환한계질량보다 더 많은 물질이 있는 곳,
대기층에서는 아무리 많은 양의 수증기를 액체로 전환해도 중력에는 영향을 주지 못하는거지.
실제 중력을 키우는것은 행성이나 항성의 대기층이 아니라 열권 같이 중력의 경계면 진공층에서 이루어지는거야.
그래서 달을 테라포밍할때, 달의 중력이 미치지만 진공인 곳에서 수증기를 액체로 전환해 중력의 힘을 키우는거지.
그런데 이제 공장에서 중력 구슬을 만드는거야.
지구의 중력보다 100배, 1000배 더 큰 내부 중력을 가진 구슬을 만들어서, 이 구슬을 그 안에서 열어서 중력의 힘을 키우는거지.
A가 행성인데, B가 대기층이야, C에 커다란 기둥을 만들었어, 근데 이 기둥은 대기층의 공기가 들어오지 못할정도로 높아.
진공층과 연결되어있지.
만약 대기층의 높이만큼 낮다면 대기로 가득찼을꺼야.
그런데 여기 안에 인공 중력 1000배의 구슬을 넣어가지고, 열게 되면 이 행성의 중력이 커지는거지.
그런데 이 공간안에 공기가 차있으면 1000배 구슬을 열어도 행성의 중력에는 어떠한 변화도 주지 않아.
그냥 대기의 흐름이 생길뿐이야.
바람이 불고 행성의 대기층이 몰아치는거지.
그래서 지구의 대기의 움직임이 기체가 액체로 전환될때,
수증기가 액체가 되어 내릴때 공간을 수축시키는 힘.
그 힘이 바람, 대기의 흐름을 만드는거야.
이 힘을 중력을 만드는데도 쓸수있는거지.
이거를 좀 이해시켜야 해서 그림으로 이렇게 한건데.
그래서 미래에는 중력 구슬을 그냥 공장에서 대량 생산해서,
이런 대형 탑에 넣어서 열고 교체하는식으로 가는거지.
도킹하듯이 해서 중력의 힘을 키울수있어.
중력 구슬은 하나의 행성 캡슐이기도 한데,
직경 10M의 구슬 안에 지구의 중력에 2배정도로 만든뒤, 액체를 넣고, 수증기를 넣는거지.
그리고 지구의 중력이 미치지 않는 우주 진공층에서 깨트리는거야.
그러면 그 깨진 구멍이 중력의 경계면이 되는데,
이때 구슬을 레이저로 녹이게 되면 구슬이 중력에 의해서 끌려가서,
밀도순으로 핵이되고, 그 위에 액체, 수증기가 만든 소형 행성이 되는거지.
이런식으로 달을 테라포밍하거나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을 만들수있는데,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을 만든다고 하면 단순하게 우주선 내부에만 중력이 미치게 만든다고 생각하자나.
그렇게 만들면 우주선을 제대로 쓸수 없어,
그래서 행성형 우주선을 만들어야돼
행성이 지구정도의 크기야.
그 안에 엄청난양의 액체가 중력에 의해서 행성처럼 되어있지.
그리고 우주선 표면에 사람들이 거주하는 우주선이 장착되어있어.
벨트형태지.
중력의 중심은 액체 행성이야. 저곳으로 끌려가는거야.
저 액체를 전부 방출해도 절로 끌려가.
철을 넣으면 부력에 의해서 철이 중심에 쌓이고 그 위에 액체가 쌓이는거지.
우리가 아는 우주 정거장이 원형인데 그 안에 중력을 만들면 우주선 내부 안의 중심부가 중력이 되버려.
그러닌깐 영화 같은데 보면 우리가 걸어다니는게 아니라 중간 지점에 떠있는거지.
그 중간 지점에서 위로 가면 아래로 내려가고 아래로 내려가면 위로 가는 그런 이상한 원형 동굴 같은데 있게 되는거야.
그래서 이렇게 행성형 우주선을 만들어야되는데,
기술적으로 이것을 만들수있는데,
인류가 1000년이 지나면 가능하다. 1만년이 지나면 가능하다 이런결론을 내릴수 없는 엄청난 미래의 기술이지.
그런데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우주도 이동이 가능하기때문에,
광자 추진체로 빛의 속도 100배 1000배로 이동가능하고 이런 행성형 우주선이 지구 태양계를 넘어
1억광년 떨어진곳에 식민지를 만들수도있어.
최소 1억년은 지나야 가능한 업적이다.
지금 발전속도로 보면 그런 말까지 나올정도야.
이거를 한국에서 해내면 한국이 100만코스피 달성도 가능하지.
근데 이건 워낙 대형 프로젝트라서 미국 유럽 전세계 모든 국가가 다 참여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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