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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모 P대학에서 벌어진 100%실화

부산에 P대학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이 학교는 부산에서 공부를 잘하는 대학입니다. 그런데 한 사범대생인 줄 모르고 비가 오는 날에 우산한번 씌어줬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버스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가 쪽지를 줍니다. 그리고 넉터에서 커피 한잔 마십니다. 그런데 한 20분간 대화를 하는데 그 여자가 마음에 들었는지 화장을 고칩니다.
그런데 이 여학생이 저를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여자를 2번이나 거절했습니다. 저도 사범대생이라면 저 마음대로 하고 하면 좋죠.
얘를 왜 공부잘하는 여자들이 좋아하는지 잘보세요.
대학에서도 그냥 발표한번 했는데 강의실에서 "오빠 내랑 결혼하자."라고 했던겁니다.
그리고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일을 하는데 10개월이 지나자 회사에 소문이 나서 "이 회사 여자들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라고 할까요? 이 회사 여자들도 대부분 서울대, 연고대생들이고 부산대는 나와야 합격하는데요.
그런데 이런 사람이 전국 제 1중요사건을 만든 사람이라 하죠? 이게 나라 다 뒤집어진거다. 저 위에 사람 뛰어내리는 일이 벌어진거다.
전국 제 1중요사건을 만들었는데 전체 면접 100점을 받은거다.
아마 진짜 바른 애가 눈을 진짜 다 돌게 만드는 수사가 있었다는 거다.
잘 돌아보세요.^^ 저런 애 정신병자 만들면서 수사하다가 완전 끝장난거에요.
사이코패스? 이중성격자? 걔 일중성격자다. 대통령이 내려와서 하라 한거다.
여자들은 모성애가 있어서 특히 애를 키워야 한다는 생각에 자신이 어떤 남자가 내가 맞는 남자인지를 더 생각한다. 그런 생각 깊은 애가 내를 좋아 한다는 거다.
내 만난 여자 중에 일부가 "쟤는 여자면 다 되는거 아니가?" "허언증환자" "현생을 사세요." 저 좋은 사범대생을 그냥 사귀면 되는데 왜 2번을 다 거절했을까요? 저 여자도 내 맘대로 하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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