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느 한 대기업 인사담당자가 하나 인정했던 점이 있는 이유
사실 어느 대기업 인사담당자가 하나 인정했던 이유가 있습니다. 사실 이 회사가 그 당시에 나이제한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사실 기회가 없었죠. 그런데 얘가 편지 한통을 회사 오너한테 써서 면접 기회를 얻었던 점은 아마 최초였을 겁니다. 그러나 시원하게 떨어져서 더 이상 미련은 없었죠.
그러나 대기업 인사담당자가 하나 인정한게 있습니다.
"사실 저희 회사가 창설이래 이렇게 한 사람이 회사 직원 통틀어서 한명도 없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기대가 참 큽니다."(사실 이 때도 이 회사 최초였다.)
아마 회사 인사담당자가 이 점을 인정했던 겁니다.
2015년 11월 부산경찰이 수사했을 때 줬던 편지 한통의 의미가 이 정도로 큰 겁니다. 애 살리려고 했던 애가 애를 죽이려고 했다하죠? 이 쯤가면 한번 먼저 편지를 줘서 살릴려고 했던 애가 왜 그랬는지 생각을 해봐야 하는데요.
얘가 지금 부산에 보여준 모습도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는 짓을 한겁니다. 사실 경찰관은 원리원칙 대로 했고 승부본거였죠. 그러면 사실은 경찰관은 죽을려면 죽어도 좋다 하면서 수사한거죠. 왜냐면 전국에 얘가 전국 8도를 다 가봐도 없으니까요.
너네 부산경찰관들 아주 인재를 우습게 본거다. 사고 책임지고 인정하세요. 수사경찰관님. 이제 당신보고 그렇게 하라 하는게 못하시면 감옥가시는게 더 편하실 겁니다. 그냥 감옥에서 살다 나오세요. 저 처럼 할 용기가 없으시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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