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살아보니 외모가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남자는 능력이라고 어릴때부터 세뇌 당했지만 살다보니 단순 알바를 해도 면접보면 결국 외모더라고요.
이성을 만날때도 외모부터 먹어주면 뭘 해도 친절당합니다. 사람들도 친절하고요 이게 결국 자존감 상승으로
이어지니 삶의 난이도가 낮아진다고 할까나? 참고로 저는 지금껏 살면서 면접에서 떨어진적이 없습니다.
지금 와이프도 차도없고 개뿔 모아둔것도 없는데 절 많이 좋아해줬고 결혼해서도 잘해줍니다.
그때당시 예비 장인장모님 인사(직업 평법합니다) 드리니 프리패스 했고요.
살다보니 외모덕을 아주 많이 본 케이스더라고요. 머리숱도 풍성하고 피부도 나쁘지 않고,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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