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보니까 서울에서 사실대로 다 말했던 거 같은 이유
가만히 보니까 서울에서 사실대로 다 말했던 이유가 있습니다. 부산은 바른 말 안하죠.^^
아마 부산은 사건이 해결이 안되니까 애를 똘아이 만드는 전략을 택했을 겁니다.
그런데 가만 보니까 서울에서 양심선언을 많이 한거 같네요.
하나 예로듭니다.
부산경찰이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니 면접점수 올려준거다."라는 헛소리를 합니다. 그러니까 얘를 부정하려는데 말이 안되는 일을 벌입니다. 그러더만 갑자기 회사가 비상이 걸립니다. 채용비리가 생겼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얘가 서울경찰청에 전화를 겁니다.
그런데 서울경찰청 수사과에서 바른 말 합니다.
"저희 경찰은 그런 일이 있으면 반드시 압수수색 하는게 당연합니다. 그 회사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채용비리 있으면 압수수색합니다. 그리고 언론에 알립니다."
너네 부산경찰 이럴 때마다 내가 서울경찰청에 문의해서 이거 대형사고 내게 한거구나 한거다.
그런데 나중에 회사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그거 전부 니 실력이다. 회사에서 그 어느 누구도 점수 올려줄 수 없다. 니 실력이 뛰어난거다. 왜 본인의 능력을 못 믿으세요."라고 한거다.
부산경찰 이렇게 하다가 타 공공기관 개작살 내놓은거다.
이렇게 하니까 너네가 뒤지지^^ 현실을 못 받아들여서 죄지은 놈이라고 몰아갈려고 했는데 남의 공공기관도 박살냈네?^^
왜요? 그렇게 해서 나쁜 놈이라고 몰아갈려고 했는데 이거 시민들도 몰랐죠? 그래 내가 판깐 시민 중에 한 사람이면 "니 미성년자 1000명 만나도 된다. 하겠다. 그리고 경찰관이 그런 짓을 했으면 그 미성년자 죽여도 된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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