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공학자 배명진과 그알의 관계(feat. 세월호 음모론)
그알은 작가가 김전일이 된 것마냥 사건에 대한 분석 이론을 만들고
그 이론을 뒷받침할 전문가를 찾습니다.
그리고 입맛에 맞는 전문가를 해당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만들죠.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게 배명진.
배명진 관련해서 이형호 유괴 사건 말고도 수없이 많지만, 그중 딱 하나만 골라보면
억장이 무너지는 참사를 가장 추잡스러운 음모론으로 뒤덮은 '세월호 침몰 사고', 짭티비씨의 다이빙벨과 더불어 투 탑입니다.
지금은 그알이 유튜브에 올리지 않았는지 내렸는지 확인할 수 없지만 기사로는 남아 있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진도 VTS 교신 조작 가능성…‘술렁’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진도 VTS 교신 조작 가능성…‘술렁’헤럴드경제[헤럴드생생뉴스]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침몰 당시 세월호와 진도 VTS 간의 교신 내용과 관련해 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한 현
그알에서 화면으로 나왔던 저 녹색 사운드 파형 출력 프로그램이 바로 '쿨에디트'입니다.
예전에 음악 편집했던 사람은 모두 다 아는 그런 프로그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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