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예술고등학교에서 특혜를 받은 한 여자분께.
부산예술고등학교에서 특혜를 받은 여학생이 있습니다. 참 얼굴도 이쁘고 참하게 생겨서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이 여학생이 예전에 부산대학교 앞에서 뭔가 하나를 알려줬습니다.
그래서 좋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두 번째 또 우연찮게 마주쳤는데 또 지나가더라구요.
그런데 그날 제 마음 속에 있는 사람이 "이제 바른 말한다."라는 말에 니 갑자기 울려고 했제?
지금 조현병이라고 할 수 있는데 순간 정신이 분열된거 같제? 그런데 누군가가 "니 마음 속에 사람 없으면 니 죽는다."라고 했다. 이거 변호사도 알아듣는다. 변호사는 이미 조언을 했다.
그런데 사실 "니가 잘못한게 하나도 없는데?" 그래서 내가 마음이 아파서 그랬는데?
니 같이 이쁜애를 울렸다는 마음에 가슴이 아파서 그랬던거다.
하나 예로들면 얘 그거 12년 버텼다.
진짜 가슴이 아파서 그랬다.
이런 믿음때문에 여기까지 온거거든? 얘 갑자기 사고내면 분명히 그 시비걸은 상대방 죽는다.
너는 사실 특혜 받은 여자다. 성공하길 바란다.
내 니 학교는 니 교복보고 알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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