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대학교 정문 앞에서 벌어진 100%실화
부산 부산대학교 앞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부산대학교에서 밥을 한끼 먹고 내려옵니다. 그런데 조금 쉬었다가 내려오는데 어떤 여학생이 갑자기 뒤로 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여학생이 소리를 지릅니다.
"202○년 ○월 ○일날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예전에도 다른 사람이 그런 말을 해서 또 기억에서 지웠는데 또 똑같은 말을 해서 돌아 봤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 얼굴은 못 봤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와~~~~~~~~~"하고 비명을 지릅니다.
그래서 부산대학교 학생이 청와대를 간다고 해서 놀랬습니다.
제가 청와대 가는 날짜가 정해져 있나봅니다.
그런데 위험한 일이 있어요. 예로들어 경찰관이 미행을 하는데 뒤에서 걸어가는데 "죽어버려라."하면 진짜 자살할 수 있습니다.
얘 2015년 11월 경에 애가 조현병 진단나는 이유가 바로 뒤에서 막 소리를 지르다가 애가 노이로제에 걸리는데 면접까지 떨어뜨렸다가 애가 조현병 진단이 난거에요.
아마 저 부산대학교 학생이 바른 말 했습니다. 아마 가까운 사람이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이거 완전 나라를 다 살렸는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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