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장(LC) 자동 검토 — 이제 길드에서 바로서류 업로드 → AI 불일치 분석 → 수정 가이드 제공.
NEW LC 검토 시작하기 →
← 자유게시판

모레노 스페인 기자와의 인터뷰 보니까 억까 엄청 심하게 당했네요

엄청 긴 인터뷰인데 요약하면
1. 모나코시절 - 리그 9위로 마감했지만 유로대항전 나가는 팀과 불과 승점2점 차이였고 코로나로 리그 조기 종료로 리그 경기 전부 하지도 못함
단장이 새로 와서 단장이 원하는 감독 선임으로 짤림
2. 그리나다 시절 - 유소년 때부터 꿈꾸던 라리가 1부 감독을 맡아 꿈을 이룸
하지만 마찬가지로 신임 단장과 트러블 이로 인해 언론과도 사이가 안좋았고 언론과 팬을 대하는 태도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도 많이 배움
자신이 나갈 때 까지만 해도 강등과 거리가 멀었으나 자신이 나간 후 강등 하지만 그라나다를 강등 시킨 감독이란 꼬리표를 달고 다님
3. 소치 시절 - 코소보 국대 감독과 소치 감독 사이 고민하다가 리그 중이고 강등이 코앞인 소치 맡음
강등 위기에 있던 소치의 구원자로 왔지만 결국 강등을 막지는 못함
하지만 러시아 내 명문팀과 중상위 팀에서 러브콜 왔지만 의리로 소치와 3년 재계약
이듬해 우여곡절 끝에 승격 하지만 약속했던 선수영입은 나몰라라 결국 시즌 도중 남은 잔여연봉 스스로 포기하고 계약해지 요청
구단주와 선수들이 다 말렸는데 자신이 꿈을 펼치기엔 너무나 부족한 상태에서 자신이 할수있는것은 없다고 판단해서 결국 자진 사임
4. 쳇지피티 논란 - 살면서 가장 억울했던 일
명색이 바셀에서 수석코치 스페인 대표팀 그리고 모나코에서 감독까지 했는데 쳇지피티로 선수뽑고 선발을 내었겠나
소치가 2부로 떨어지고 열악한 환경에서 시차가 7시간 넘게 차이나는 환경을 극복하고자 AI툴로 시차극복 프로그램 만들고 러시아어을 번역한게 전부이다
소치가 다시 1부로 올라왔으나 경질 당한 단장의 음해가 지금까지도 나를 괴롭힌다 이런 말도 안되는 음해가 내 인생에서 가장 괴로웠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전문 읽어보세요 재미도 있고 모레노가 추구하는 축구도 알수가 있는데 성적만 어느 정도 나오면 계속 모레노로 갔음 하네요
오로지 축구만을 위해 사는 사람인듯
로베르트 모레노가 밝히는 루이스 엔리케와의 9년, 스페인 대표팀, 축구 지도자로서의 삶과 철학 ④네이버 블로그 | 잔디 위의 이야기[뜻밖에 찾아온 AS 모나코의 러브콜] 진행자: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으신 뒤, 불과 한 달 만에 AS 모...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