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장글 보다 생각난 건데
사실상 대기업이고 중견이고 중소고 뭐고
저성과자 짜를 때
순환보직 돌리고
징계위 뺑뺑이 감봉에 승진 누락
무한 루프 태우면
결국 지쳐서 나가는 케이스가 많을 텐데...
이 과정에서 폭언이나
재교육 없이 보직 뺑뺑이 같은 것 만 아니면
어찌저찌 제발로 나가게 할 수 있고
법적으로 문제될 건 없는데
애당초 그렇게 뺑뺑이 돌려서
최소 6개월에서 1년 쌓아야 퇴사 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회사입장에서는 쉽게 해고 못한다는 의미인거지
짜를 거면 어떻게든 다 짜를 방법은 있음.
회사에서 지급한 pc, 노트북, 패드로
사내 프로그램이나 외부 제휴 프로그램 등 이용해서
업무 과정이 실시간으로 데이터 로그가 쌓이고
계약 당시 해당 정보 회사에 제공하기로 합의한 이상
이제는 회사가 짜르고자 맘먹으면
생각보다 법적 리스크는 적어진게 맞음
그 짜르는 데 시간과 노력을 써야할 뿐이라
고용유연화 해달라는 거지
아니 사실은 업황에 맞게 경영 판단으로
투자 사업부랑 철수 사업부 쉽게 쉽게 가고 싶고
그런 비용적 부담이 줄었으면 하는 거지
사실상 기업이 짜르려면 어떻게든 못 짜를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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