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방치, 더 못기다려”… 대북송금 이화영, 靑에 수차례 석..
■ ‘공소취소 정국’ 핵심 변수로
李, 대법서 7년8개월刑 확정
국회 위증도 유죄뒤 2심 앞둬
김광민 변호사 “같은 사건인데
이화영만 감옥 가는 게 맞나”
대북송금 제3자 뇌물의 핵심
정치권 “둘은 각별한 사이아냐”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핵심 인물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이 7일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며 ‘가석방’을 요구하고 나서면서 이 전 부지사가 공소취소 정국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가 이 전 부지사의 석방 명분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 대통령 재판 공소취소의 정당성을 둘러싼 논란도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621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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