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경기도당, 지방선거 지원금 18억 전액 '영수증 생략' 기재
[앵커]
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법무장관 후보에서 낙마했지만, 신약로비 의혹이나 회계부정 의혹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특히 김 의원이 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때 당직자 급여를 돌려받았다는 이른바 '페이백' 의혹이 제기된 바 있는데, 지난 지방선거 당시엔 18억 원이 넘는 지원금을 지역에 내려보냈는데, 전액을 '영수증 생략' 이라고 회계보고서에 적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회계 관리를 이렇게 해도 되는건지, 따져볼 일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42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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