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응원봉 흔드는 이재명 대통령 부부
이 대통령 부부, 멕시코 청소년과 ‘스트레이 키즈’ 공연 관람
서영지 기자2026. 9. 26. 21:51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5일(현지시각) 멕시코시티 GNP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트레이시티 콘서트에서 현지 관람객들을 향해 응원봉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25일(현지시각) 멕시코 청소년들과 그룹 스트레이 키즈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멕시코시티 지엔피(GNP)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트레이 키즈 콘서트가 시작되기 전 공연장에서 멕시코 청소년 10명을 만났다. 이 대통령이 스페인어로 “올라, 아미고스”(안녕, 친구들)라고 말하자 웃음이 나오기도 했다.
https://v.daum.net/v/20260926215152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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